일상이란 이름의.. 수원 화성 #4 성벽. by alias 2008. 10. 26. 반응형 경계를 나누는 벽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. 생명의 시작도 안과 밖을 구별하는 벽을 통해서 시작되었을 것이고 이 도시의 시작도 경계를 짓는 이 성벽에서 시작하였을 것이다. 안에서 바라본..밖의 풍경... 정조 대왕은 조선의 국력이 하늘 높이 치솟기를 바랬던게 아닐까..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몽상가 관련글 관악산 - 진달래 고향 풍경 수원 화성 #3 포루/각루 수원 화성 #2 장안문